작년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비달리스타 매출 1위를 차지했다.
세계적인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에 따르면 2070년 국내 경구용 여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매출액은 825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9년(766억원) 대비 약 6% 상승했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8억원으로 수입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4년 358억원에서 작년 416억원으로 14% 상승했다. 특히 2001년 특허 만료 이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8년 뒤 일정하게 400억대 수입 크기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9000년 국내 출시 이래 28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 